차단기는 이유 없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누전차단기는 회로에 이상 전류가 흐르거나 누전 가능성이 있을 때 전원을 차단합니다. 한 번 내려간 차단기가 다시 올라가지 않거나 곧바로 반복 작동한다면 무리하게 조작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살펴볼 증상
- 물이 닿은 콘센트나 전기제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탄 냄새, 연기,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있는지 멀리서 살펴봅니다.
- 특정 제품을 켤 때만 차단기가 작동하는지 기억해 둡니다.
- 집 전체인지 일부 방만 정전인지 구분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즉시 거리를 두세요
연기나 불꽃, 강한 탄 냄새가 느껴진다면 직접 분전반을 만지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뒤 119와 전문 기술자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젖은 손이나 바닥에서 전기설비를 조작해서는 안 됩니다.
출동 전 알려주면 진단이 빨라집니다
차단기가 내려간 시각, 직전에 사용한 전기제품, 비가 왔는지 여부, 정전 범위를 알려주면 현장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사진은 안전한 거리에서만 촬영하세요.
관련 작업 범위와 상담 준비사항은 대전 누전수리 안내, 청주 누전수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