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 전기공사 램프맨입니다. 이번에는 관저동 예미지 아파트의 실내 조명 마감 현장을 소개합니다. 주방과 베란다, 복도 등 집 안 여러 공간의 조명을 다루는 작업이었어요. 천장에 기구가 자리하고 불이 들어온 모습을 공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주방은 매입등과 내려오는 조명이 함께 있습니다
주방 천장에는 작은 원형 매입등들이 설치되어 있고, 조리대 옆에는 흰색 갓이 겹친 펜던트 조명이 내려와 있습니다. 천장면에 붙어 있는 조명과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조명이 한 공간에 함께 놓인 모습이에요.

매입등은 수납장 앞과 주방 천장 여러 위치에서 켜져 있습니다. 펜던트에도 빛이 들어와 있고 갓 바깥에는 보호 비닐이 남아 있어요. 조리대 위에는 공구와 자재가 놓여 있어 조명 설치와 주변 정리가 이어지는 현장 분위기도 함께 보입니다.
주방 조명을 이야기할 때는 천장에 있는 등 하나만 보기보다 조리대와 수납장, 내려오는 조명의 위치를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같은 공간에서도 등기구의 형태와 설치 높이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에요.
방 천장에는 사각 면조명이 자리했습니다
수납장과 베란다 출입문이 있는 방에는 사각형 천장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천장 가까이에 놓인 넓은 발광면이 켜져 있고, 아래쪽으로 방 바닥과 수납장 전면이 이어집니다.

다른 방에서도 사각 천장등이 켜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방문 쪽에서 창을 향해 바라본 장면이라 방의 폭과 창, 조명 위치가 함께 드러나요. 주방의 작은 매입등이나 펜던트와는 형태가 다른 조명입니다.

좁은 베란다의 조명도 따로 살펴봅니다
창이 있는 좁은 베란다 쪽에는 원형 조명이 설치되어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실내 방의 사각 천장등과 달리 작은 공간의 위쪽에 둥근 발광부가 자리한 모습이에요.

베란다 조명은 창과 출입문, 천장의 보가 함께 있는 공간에 놓여 있습니다. 거실이나 방과 생김새가 다른 만큼, 설치 상담 때도 베란다 전체가 보이는 사진을 함께 보면 기구가 놓인 자리를 설명하기 좋습니다.
복도를 따라 이어진 작은 매입등
복도 천장에는 원형 매입등들이 길을 따라 이어져 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는 문과 중문 사이에서 등이 켜진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앞서 배선이 드러났던 준비 단계와 달리, 이번에는 천장면에 조명이 자리한 상태를 소개합니다.

집 안 조명은 한 가지 기구만으로 구성되지 않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도 주방의 펜던트와 매입등, 방의 사각등, 베란다 원형등과 복도의 매입등이 서로 다른 위치에 놓여 있었어요.
| 공간 | 조명 형태 | 소개한 모습 |
|---|---|---|
| 주방 | 매입등·펜던트 | 천장과 조리대 옆에서 점등 |
| 방 | 사각 천장등 | 수납장·창이 있는 방에서 점등 |
| 베란다 | 원형 조명 | 좁은 창가 공간에서 점등 |
| 복도 | 원형 매입등 | 복도 천장을 따라 점등 |
이번 관저동 예미지 현장은 공간마다 다른 조명을 설치하고 불이 들어온 모습을 전해 드린 사례입니다. 조명 공사를 계획하실 때는 바꾸려는 방과 현재 천장 형태, 원하는 기구 위치를 알려주세요. 대전 전기공사 안내를 참고하시고, 상담은 램프맨 010-8487-5580으로 문의해 주세요.
관련 작업 범위와 상담 준비사항은 대전 전기공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