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 전기공사 램프맨입니다. 이번에는 탄방동 실내 공사의 배선 작업을 소개합니다. 벽체 뼈대가 세워진 공간에서 천장의 배선 경로를 이어 가고, 벽 안쪽으로 내려갈 전선관을 준비하는 단계였어요. 마감재가 덮이기 전이라 천장과 벽체 사이의 연결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벽체가 나뉘는 자리에 맞춘 배선 준비
실내에는 금속 뼈대로 구획한 벽체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일부 면에는 판재가 붙어 있고, 다른 면은 뼈대와 안쪽 공간이 열린 상태였어요. 벽체 위쪽에서는 천장에서 내려오는 흰색 전선관이 여러 갈래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실내 배선 공사라도 기둥의 분전반을 다루는 구간과 새 벽체 속으로 경로를 이어 가는 구간은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 벽체가 만들어지는 공간의 전선관 배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천장을 따라 이어지는 관과 케이블
천장에는 콘크리트 면과 보가 드러나 있었고, 그 아래로 금속 전선관과 검정 케이블, 흰색 관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천장에 자리한 다른 배관과 전기 배선 경로가 한 공간 안에서 만나는 모습입니다.

위쪽에서 지나가는 경로와 벽체 쪽으로 내려오는 위치를 함께 보면, 실내 전기 작업이 천장 한 부분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관과 연결할 선이 드러나 있고, 조명이나 스위치 같은 최종 기구를 달기 전 모습으로 이어집니다.
벽 안쪽으로 내려오는 전선관
벽체의 금속 뼈대 사이에는 흰색 관이 아래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여러 관이 모여 내려오는 곳과 서로 떨어져 있는 곳이 있고, 판재로 덮기 전의 안쪽 경로도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벽 마감이 올라가면 이런 안쪽 경로는 겉에서 보기 어려워집니다. 인테리어 배선 상담에서는 완성할 벽면의 모습뿐 아니라 전기 기구를 놓을 위치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구의 종류와 사용 위치에 따라 필요한 연결 자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탄방동 현장은 천장 쪽 경로와 벽체 안쪽으로 내려오는 관을 준비하는 배선 단계였습니다. 분전반 중심의 작업과는 다른, 구획된 실내 공간에 맞춰 배선을 이어 가는 과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대전에서 인테리어 전기공사를 계획하신다면 공간의 용도와 사용할 기기, 벽체와 천장의 마감 계획을 알려주세요. 대전 전기공사 안내에서 관련 작업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램프맨 010-8487-5580으로 문의해 주세요.
관련 작업 범위와 상담 준비사항은 대전 전기공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