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배경
대전 동구 동서대로 일대에서 사업장이 확장되면서 전기선 추가 배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전기 설비 주변에 새로운 가구를 배치하려는 계획이 있었고, 선로와 가구 사이의 간섭 여부를 먼저 확인해 달라는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전기 패널과 배선이 노출된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작업 진행 전에 현재 설비의 상태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본격적인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현장 확인
전기 미터기와 계량함이 벽면에 설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미터기 주변에는 코일 형태의 유연한 관이 연결되어 있었고, 벽면에는 낙후된 페인트가 벗겨져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현장 사진에서 보이는 대로 콘크리트 블록 벽과 금속 프레임이 함께 사용되고 있었으며, 배선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벽면과 바닥의 상태를 함께 기록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역 | 대전 |
| 현장 위치 | 대전 동구 동서대로 |
| 접수 증상 | 사업 확장으로 인한 전기선 확장 요청 |
| 확인 결과 | 완료 |
점검 과정
녹지대와 건설 경계 구역이 인접한 현장이라 작업 공간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지면에는 코일 형태의 유연한 관이 놓여 있었고, 주변에 경고 표시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가구 간섭 여부를 눈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전기 선로가 가구나 기타 물체와 접촉하거나 압박받는 부분이 없는지 방향과 간격을 점검했습니다.
현장 환경상 콘크리트 파손이나 배관 노출 부분이 확인되었지만, 전기 설비 자체의 안전한 상태는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가구 간섭 여부를 눈으로 확인한 결과, 현재 배선 경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추가적인 전기선 확장이 필요할 경우 별도 상담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완료되었으며, 추후 사업 확장에 따라 전기 선로를 추가로 연결할 계획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램프맨은 대전·청주 지역 24시간 전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동 문의는 010-8487-5580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